대학생이 되고 처음으로 했던 봉사활동, 대학생활 로망 중 하나가 코딩 봉사였다.원래는 전년도에 신청하고 싶었지만, 알바 때문에 시간이 맞지 않아 동아리 사람들과 함께 하지 못했다. 그래도 2024년에 23년보다 더 큰 규모로, 더 책임이 많은 자리에서 동아리 봉사단을 이끌게 되었다. 이것저것 이벤트도 참가하고, 따로 기록해둔 걸로 카페에 일지도 열심히 쓴 결과...는 2025년에 정말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된다. 2편으로 끝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길어질 것 같아서 3편에 나누어서 쓰려고 한다 👉 1편 : 수업 준비하기👉 2편 : 태블릿과 컴퓨터로 수업하기👉 3편 : 제가 발표하나요? 코드클럽 발대식 연사 초청 후기 시간이 오래됐지만, 이렇게 자세하게 남길 수 있는 이유...블로그 대신..